#실종 사건
4개 글
새벽 3시에만 잡히는 라디오 주파수 — 이름이 불린 9명이 사라진 이유
새벽 3시에만 잡히는 낡은 라디오 주파수에서 매일 밤 이름이 불렸다. 불린 9명은 그날 밤 사라졌고, 그 주파수는 30년 전 폐국한 방송국의 것이었다.
새벽 3시 33분에 저절로 찍힌 셀카 87장 — 중고폰 괴담과 실종된 원래 주인
중고로 산 스마트폰이 잠금 상태로 밤마다 87장의 셀카를 찍었다. 사진 속 얼굴은 매일 다가왔고, 원래 주인은 실종 상태였다. 다섯 명의 주인을 추적한다.
새벽 3시 고속도로 갓길, 27년간 운전자 9명을 사라지게 한 여자의 정체
새벽 3시 갓길에서 여자를 태운 운전자 9명이 모두 사라졌다. 27년간 같은 지점 CCTV에 반복해 찍힌 늙지 않는 여자의 미스터리를 정리한다.
200명이 일곱 번 지나간 자리에서 7일 만에 발견된 등산객의 진실
북한산에서 7일간 사라졌다 멀쩡히 발견된 등산객. 200명의 수색대 기록과 전혀 맞지 않는 그의 진술, 그리고 흰 한복 노인의 정체를 추적한 도시괴담입니다.